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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선

광고 소재가 여러가지 있을때 효율적으로 세팅하는 방법



많이들 1개의 캠페인 1개의 광고세트 1개의 광고가 이루어져야 비로소 1개의 광고가 생성된다는거 알고 계실겁니다.

일단 왜 이렇게 나누어졌을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단계별로 유저들 보기 쉬우라고 입니다.

캠페인에서는 마케팅 목표를 선택하고

광고세트에서는 타겟, 노출위치, 예산 및 일정을 선택하고

광고에서는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선택하죠.

※광고세트, 광고는 수정이 가능하지만 캠페인 단에서 목표 선택은 불가능합니다.

즉, 마케팅 목표를 변경할 수 있는 방법은 없기에 새로 광고를 생성해주셔야 합니다.

여기에서 광고를 이런식으로도 세팅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1개의 캠페인 - 1개의 광고세트 - 4개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무슨뜻 일까요?

광고세트 탭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와 같이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일본 엔화로 설정되어있습니다.

예산은 아시다시피 광고세트 탭에서 설정이 되는거죠. 하루에 100옌 한화로 1천원이 세팅이 되어있습니다.


근데 광고 탭에는 4개의 크리에이티브가 있다?




다시 한번 보시면 4개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소재라 부르도록 하겠습니다)에도 예산이 하루에 1천원으로 되어있네요? 뭐지? 하루 4천원이 나가는건가?



자 기억해주세요! 예산은 광고 세트에서 설정이 되는겁니다.

즉 광고를 세팅하실 때 광고세트에서 하루 100옌 (한화로 1천원) 으로 세팅한 이상 이 광고는 하루에 100옌 정도로만 나갑니다!

여기에 광고 소재를 4개를 넣었단 얘기는 이러합니다.

페이스북아 나 광고 소재 뭐가 반응이 제일 좋을지 몰라서 4개 한꺼번에 넣었어, 너가 알아서 알고리즘으로 돌려줘!

자 그러면, 페이스북은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으로

일단 이 4개의 소재들은 설정된 타겟들에게 어느정도 노출을 시켜줍니다. 그러다가 반응이 어느정도 제일 좋은 소재들을 캐치를 해내면 그 반응 좋은 소재 위주로 노출을 더 많이 시켜줍니다. 즉 하루에 설정된 예산 100옌이 광고 소재 4개넣으면 4등분해서 균등하게 노출을 시켜주는게 아니라 반응 제일 좋은 소재 위주로 투자를 더 합니다!

흔히 이러한 분들이 많이 씁니다.

1. 1개의 상품을 여러가지의 이미지컷이나 동영상이 준비되어 있을때 광고비용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기위해!

각 이미지들 동영상마다 광고 따로 만들면 지출이 너무 많이 되니까요. 다 효율 좋을순 없을테니까 한번에 페이스북한테 맡기는거죠.

2. 반응이 제일 좋은 게시물을 저렴하게 찾기 위해서. 위 케이스와 비슷한 이유로 적용이 됩니다.

어느정도 이해되셨나요?

자 다음 시간에는 이를 활용한 윗단계 캠페인 예산최적화에 대해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불펌은 절대금지입니다.



#페이스북

#페이스북광고

#페이스북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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